Est. 2026 · Jangseong
BONJAE · GALLERY · COFFEE

작은 숲을,
책상 위에

盆 栽 與 珈 琲

수년간 인고의 시간으로 길러낸 분재와
느리게 흐르는 커피 한 잔의 시간.

2026 봄 · 장성 남면(분향리) 오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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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재는
어려운 취미가 아닙니다.

"분재는 고액의 특정인만 하는 것"이라는 오래된 오해를 넘어서, 매일 아침 책상 위에 놓인 작은 나무 한 그루가 주는 평온을 전하고 싶었습니다.

수년간 하우스에서 키워낸 향나무·진백·석화회, 그리고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들과 이끼 분재. 도매로 들여온 수목을 정성껏 다듬어, 누구나 부담 없이 '식집사'의 일상을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.

카페 한쪽에 조용히 놓인 나무 한 그루가 일상의 호흡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— 분월당은 그렇게 시작합니다.

數年
Years of Craft
100+
Trees in Stock
Seasons to Grow

네 가지 결,
하나의 풍경.

가격이 아닌 '함께할 공간'으로 나눴습니다. 작은 책상부터 오래된 서재까지, 당신의 자리에 어울리는 나무를 찾아보세요.

— i.

책상 위
작은 숲

손바닥 크기의 이끼 분재와 미니 분경. 첫 식집사에게, 오늘의 충동구매에.

₩30,000 — 70,000
Everyday
— ii.

마음을
전하는 선물

승진, 이사, 개업, 생일 — 소나무와 향나무, 단풍나무로 전하는 정중한 축하.

₩50,000 — 150,000
Gift
— iii.

오래
키우는 작품

수형이 잡힌 중·대품 분재. 서재와 거실에서 계절의 변화를 함께 살아갑니다.

₩200,000 — 500,000
Heirloom
— iv.

컬렉터를
위한 한 그루

진짜 작품급 분재. 소장과 감상을 위한, 별도 문의로 만나보실 수 있는 수목.

Inquiry
Collector

커피 한 잔의 시간,
한 그루의 여유.

분월당은 단순한 판매점이 아닙니다. 커피를 내리는 동안 창가의 해송과 눈 맞추고, 이끼 내음이 은은하게 퍼지는 공간에서 천천히 머물러 갈 수 있는 곳입니다.

"식물을 고르지 않아도 괜찮아요.
시간이 머무는 곳 분월당에서 잠깐 숨 한 번 쉬고 가세요."

매장 안쪽에는 작업실을 두어, 분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습니다. 궁금하신 분은 언제든 말을 건네주세요.

분재는
만들어가는 기쁨입니다.

분재를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한 미니 분재 원데이 클래스와,
한 계절을 함께하는 취미반을 운영합니다. 작은 나무 한 그루를
직접 심고 다듬어, 당신만의 풍경을 완성해보세요.

오픈 후 예약 안내

미니 분재,
물 한 번의 시간.

작은 화분일수록 수분이 금방 증발합니다.
하루 한 번, 겉흙을 살피는 것으로 충분합니다.

— 01

일상 물주기

  • 매일 겉흙의 상태를 한 번 확인합니다.
  • 겉흙이 말라 있으면 배수구로 물이 흐를 만큼 흠뻑 주세요.
  • 수압은 약하게. 뿌리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.
  • 여름은 매일, 가을은 1~2일, 겨울은 3~4일마다 아침에.
— 02

저면관수

  • 대야에 물을 받아 화분 흙의 2/3가 잠기도록 놓습니다.
  • 약 10분간 충분히 흡수시켜주세요.
  • 꺼낸 뒤엔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여분의 물이 빠지도록.
  • 4~5일 외출 시, 담궈두고 떠나는 것도 방법입니다.

찾아오시는 길

— Location
주소
전라남도 장성군 남면(분향리)
황토단감로 108
— Hours
운영 시간
월 — 일 09:00 — 19:00
연중무휴
— Contact
문의